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고객지원 SUPPORT

Customer Center TEL 02-6426-3122 FAX 02-6426-3124 pnihumankorea@hanmail.net

공지사항

Home > 고객지원 > 공지사항

환경부, 댐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한다.

관리자 2021-05-28 조회수 290

- 댐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계획 수립, 생태계 복원을 통해 탄소 중립에 기여

댐 생태계 복원사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임화댐 현장 사진

▲ 댐 생태계 복원사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임화댐 현장 / 환경부

 

환경부는 댐 저수구역의 생물서식 환경을 개선하고, 댐의 건강한 생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댐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복원사업은 환경부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관리 중인 댐 저수구역 37곳이 대상이다.

 

댐 저수구역은 육상생태계와 수생태계가 공존하는 전이지대로 생태적 가치가 높지만 무단 경작, 서식지 훼손 등으로 생태계 교란의 문제가 있었다. 환경부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495억 원을 투입해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

 

생태계 복원이 시급한 대상지를 선정해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한편 2022년까지 생태계 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계획에 따라 댐별로 생태계 복원 사업을 2025년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본계획에는 댐 주변 생물종 출현 현황 조사·분석 및 생태계 분석 결과를 토대로, 생태복원이 필요한 대상지 선정을 비롯해 생태계 복원 전략 등이 포함된다.

 

시범사업 대상지로는 임하댐 저수구역(송강리 일원, 약 14만㎡)을 선정하고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 임하댐 저수구역은 무단 경작현황, 지형특성, 국가 생태축 인접성, 댐 운영수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임화댐 저수구역 인근의 송강습지와 산림을 연결하고 무단경작지와 훼손지를 생물 서식지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5월 4일 설계 착수가 진행되어 내년부터 2년간 복원사업에 들어간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임하댐 저수구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댐 저수구역의 생태계를 차례로 복원하여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탄소흡수원인 댐 생태공간의 복원을 통해 온실가스 흡수량을 늘리고 기후조절 등 생태계 기능을 극대화하여 자연·생태기반 탄소 중립 달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 NeT(건설신기술)(방재신기술)
  • 조달청(제3자단가)
  • 특허청(최우수특허품)
  • 한국발명진흥회(최우수발명품)
  • TRA국제인증원(ISO9001인증)